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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상식

꼭 알아야 할 필수 화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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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빨래 냄새 제거 악취를 만드는 습관들
작성자 에코빌리티 (ip:)
  • 작성일 2018-04-06 15: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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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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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집 빨래에서만

유독 냄새가 많이 난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빨래냄새제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주로 생활 속 놓치기 쉬운 습관들이 이유에요.

혹시 해당하는 것이 없는지

한 번 쯤 체크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사용한 젖은 수건을 그대로 빨래통에 넣는다.




수건이나 행주를 젖은 채로 두거나

특히 통풍이 안되는 세탁기, 빨래통 안에

차곡차곡 쌓아 두시는 분들!



빨래냄새제거를 위해서는

'습기'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장마철에 유독 빨래 냄새가 심하죠?

바로 이 '습기'가 원인입니다.



습기찬 빨랫감은 세균과 곰팡이가

아주 좋아하는 서식처입니다.

바싹 건조된 섬유는 유해균이

자랄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나 건조 시간이 늦어지거나,

습기가 때문에 눅눅해진 옷에서는

유해균이 매우 높은 확률로 발생합니다.



게다가 이미 쓰고난 수건에는

피부에서 떨어진 각질과

각종 먼지까지 붙어있어

유해균의 먹이까지 풍부한 꼴이니

더더욱 최적의 환경이겠죠.



이 습관의 가장 큰 문제는

단순히 수건만 젖는 것이 아니라

같이 쌓인 옷까지 오염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빨래통이 아닌

바로 세탁기에 넣어 보관하시는 분들은

세탁기까지 덤으로 유해균에 오염됩니다.


비에 맞거나, 사용한 수건 등의

습기가 있는 빨랫감은 꼭 따로 말려서

보관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혹시 유난히 빨래 냄새가 심하다 싶으시면

이와 같은 습관을 갖고 계신 것은 아닌지

한 번 체크해주세요.





통풍이 안되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

빨래를 말린다.




이번에도 '습기'에

대한 이슈죠?



주로 많은 분들께서 베란다에서

빨래를 말리시죠. 이때 이 베란다의 환경

매우 중요합니다.



결로가 심하거나 통풍이 잘 안된다면

습기와 곰팡이가 자라기 쉬워

빨래 건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같은 빨래를 말리더라도 통풍이 잘

안되는 곳에서 말리면 공기 중에 증발된 습기가

빠져나갈 곳이 없어 습도가 높아지고,

건조가 느려집니다.



마찬가지로 결로나

여러 환경 등으로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장마철이나 요리를 자주 해서 습도가 높아진 상황,

아이 때문에 환기를 자주 못하는 집 등)

건조 시간이 길어지면 유해균이 자라기 쉬워지고

결국 빨래에서 악취가 나게됩니다.



이럴 경우 꼭 제습기를 쓰시거나,

에어컨 또는 보일러를 틀거나,

환기를 하거나(실내는 습한데,

바깥은 건조한 경우), 온풍기를 가동하는 등의

'습기 조절 방법'을 꼭 동반하셔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세탁조 청소를 하지 않는다.




세탁기 또한

유해균의 온상입니다.



눈에 보이는 세탁조 안쪽과 세제 투입구,

탈착 필터 등만 주로 청소하시는데

진짜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탁조 안쪽 상황입니다.



세제나 유연제를 많이 쓰시거나

먼지가 많은 옷을 반복적으로 세탁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세탁조 안쪽에는

찌거기와 오염이 누적됩니다.



이렇게 세탁조가 오염되면

아무리 깨끗한 옷이어도 오염이 옮습니다.



깨끗해지려고 하는 세탁이

처음 소개드린 1번 습관,

지금 설명드리는 3번 습관을 이유로

오히려 더 더러워질 수도 있다는거죠.



요즘에는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세탁조클리너도 많이 나와 있으니

적어도 2~3달에 한번씩은 청소해서

깨끗하게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미 냄새가 나는 빨래는 어쩌죠? "




설명드린 잘못된 습관 때문에

한번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아무리 세탁을 다시 하고

유연제를 많이 써도

쉽게 악취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악취의 원인인 각종 유해균과

미세한 오염물질들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번 냄새가 나기 시작한 빨래는

적절한 빨래냄새제거 처리를 거친 후,

올바른 습관으로 관리해주시면

다시 냄새 없이 뽀송한 세탁이

가능하답니다!



빨래냄새제거 작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삶기>입니다.

대신 그냥 삶는 것이 아니라

산소계표백제를 함께 넣고 삶는 것이 차이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유해균과 미세오염을

제대로 탈착하고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주의사항!

택에 산소계표백제 사용이

금지라고 쓰여있거나, 고온세탁이

불가능한 의류, 중성세제 사용 의류인지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 내용까지 다루기는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산소계표백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에코빌리티의 스테디셀러

패브릭화이트는 당당히 전성분을

공개하고 있는산소계 표백제입니다.



패브릭화이트를 활용해서 쉽게

빨래냄새제거가 가능한 삶기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패브릭화이트로

빨래냄새제거 삶기





1. 삶을 용기를 준비하고,

옷은 색깔별로 구분해줍니다.

용기는 넘칠 수 있으니 넉넉한 사이즈를

준비하시고 가급적 알루미늄이나

양은냄비는 피해주세요.



2. 물 2리터 당 패브릭화이트 반큰술을 넣고

녹입니다. 넘칠 수 있으니 빨래양의

60~70프로 정도만 물을 넣어주세요.

옷의 오염이 심할 경우에는

세탁세제도 반큰술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3. 약불에서 5~15분간 삶습니다.

타거나 넘칠 수 있으니 주의깊게 봐주세요.



4. 마지막 헹굴 시에 구연산이나

식초를 살짝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이후 빨리 마를 수 있도록 가급적

세탁기에서 탈수 후 건조시켜 주세요.




패브릭화이트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신 후 상세페이지를 참조 해주세요 :)







사진을 클릭하시면 제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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